영상처리·컴퓨터비전 기반 사진 재구성(구도/구성 최적화), 오브젝트 분리·리타게팅, 인페인팅/리사이징
기술분류
AI·컴퓨터비전·영상처리·사진 재구성/오브젝트 리타게팅 SW 알고리즘
◆ 기술 설명
기술개요
본 기술은 사진에서 배경과 메인 오브젝트를 크로핑 없이 분리한 뒤, 메인 오브젝트의 특징(크기 비율, 기울기, 형태, 인텐서티, 중심점 등)을 추출하고, 삼등분의 법칙(Rule-of-Thirds)에 부합하도록 오브젝트를 재배치(리타게팅)·리사이징하여 사진의 의미를 유지하면서 심미성을 향상시키는 사진 재구성 방법 및 장치이다.
수요설명
기존 사진 구도 개선은 크로핑 기반이 많아 배경의 유용 영역이 손실되거나 사진의 의미가 변형될 수 있고, 리타게팅/심 카빙 계열은 구도 규칙을 직접 반영하기 어렵거나 사용자 입력(트라이맵/스크리블 등)에 의존해 비전문가 사용성과 처리 비용 측면에서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자동화된 오브젝트 분리와 구도 규칙 기반 재배치로 “손실 없이 보기 좋은 구도”를 생성하는 기술 수요가 존재한다.
해결방안
본 발명은 입력 사진에서 배경과 메인 오브젝트를 분리한 후, 메인 오브젝트의 특징정보를 산출하고, 해당 특징정보를 이용해 메인 오브젝트가 삼등분의 법칙을 만족하도록 목표 위치/영역으로 리타게팅한다. 이후 리타게팅 결과로 생기는 빈 영역을 인페인팅 등으로 보정하고, 전체 사진을 최종 크기로 리사이징하여 재구성 이미지를 생성하도록 구성된다.
적용분야 및 장점
본 기술은 모바일/카메라 앱의 자동 보정, 사진 편집 SW, SNS 콘텐츠 제작, 디지털 이미지 저작 도구 등 사진 구도 개선이 필요한 서비스 전반에 적용 가능하다. 크로핑 없이 오브젝트를 구도 규칙에 맞게 재배치하여 의미 훼손을 줄이고, 사용자 입력 의존도를 낮춰 자동화·사용성을 높이며, 결과적으로 심미적으로 개선된 사진 재구성을 제공하는 점이 장점이다.
개발단계 및 TRL
특허 문서에 방법 절차 및 장치 구성이 제시된 알고리즘/시스템 설계 확립 단계이며, 공보 내에서 제품 탑재 실증이나 대규모 성능지표는 별도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TRL 3 수준(실험적 개념검증/알고리즘 설계 확립)으로 정리하는 구성이 적절하다.
◆ 기술 설명
◆ 기술이전 조건
◆ 첨부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