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앤팀 특허법률사무소와 주식회사 다임이 5월 26일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임의 AI 기반 기술수요 예측·기술매칭 역량과 프로앤팀의 글로벌 IP 전략·특허분쟁 전문성을 결합해 공공기술 사업화 성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수요기업 발굴, 기술중개, 선행기술조사, IP 포트폴리오 구축, 기술가치평가, 신규 사업기획, 국가 R&D 공동 대응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다임이 개발 중인 AI 기반 기술수요 예측 및 기술매칭 솔루션에 프로앤팀의 심층 IP 분석 역량을 더해 기술사업화 지원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프로앤팀은 글로벌 IP 분쟁 및 라이선싱 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특허법률사무소이며, 다임은 약 1억 3천만 건 규모의 산업재산권 데이터와 외부 시그널을 활용해 공공기술과 기업 수요를 연결하는 기술사업화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기술 발굴부터 권리화, 수요기업 매칭, 사업화 및 글로벌 확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관련 소식은 산학뉴스 보도(게재일: 2026.05.27.)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바로가기: (김앤장 출신 IP 전문가그룹 '프로앤팀', AI 기술사업화 스타트업 '다임'과 손잡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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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앤팀 특허법률사무소와 주식회사 다임이 5월 26일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임의 AI 기반 기술수요 예측·기술매칭 역량과 프로앤팀의 글로벌 IP 전략·특허분쟁 전문성을 결합해 공공기술 사업화 성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수요기업 발굴, 기술중개, 선행기술조사, IP 포트폴리오 구축, 기술가치평가, 신규 사업기획, 국가 R&D 공동 대응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다임이 개발 중인 AI 기반 기술수요 예측 및 기술매칭 솔루션에 프로앤팀의 심층 IP 분석 역량을 더해 기술사업화 지원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프로앤팀은 글로벌 IP 분쟁 및 라이선싱 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특허법률사무소이며, 다임은 약 1억 3천만 건 규모의 산업재산권 데이터와 외부 시그널을 활용해 공공기술과 기업 수요를 연결하는 기술사업화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기술 발굴부터 권리화, 수요기업 매칭, 사업화 및 글로벌 확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관련 소식은 산학뉴스 보도(게재일: 2026.05.27.)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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