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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 소식글로벌 바이오 딜 8년래 최대…국내 기술이전은 ‘조용한 1월’

관리자
2026-02-20



2026년 1월 글로벌 제약·바이오 거래는 금액이 크게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나다. 반면 거래 건수는 과거 1월 평균 수준에는 못 미치는 모습이 함께 관찰되다. 이에 따라 시장의 중심이 다수의 중소형 거래보다 소수의 대형 거래로 이동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대형 거래의 성격에서는 중국 바이오텍과의 협업 비중이 높아지는 양상이 두드러지다. 글로벌 제약사가 중국 파이프라인에 대한 접근을 넓히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항암·대사질환 등 주요 치료 영역에서 중국 기업과의 파트너십 사례가 언급되고 있다.

인수합병(M&A) 시장도 거래 규모가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나다. 거래 건수는 평균 대비 큰 차이가 없거나 소폭 적을 수 있으나, 규모 측면에서 대형 M&A가 다시 늘어나는 신호가 관찰되고 있다. 특히 특허 만료 이후 매출 공백에 대비해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려는 목적의 거래가 대표 사례로 제시되고 있다.

국내 기술이전은 연초 기대치 대비 보수적으로 출발하는 흐름이 나타나다. 일부 거래가 주목을 받았으나 시장이 기대했던 초대형 계약 확산 분위기와는 차이가 있다는 평가가 있다. 이 과정에서 플랫폼 기업에 부여되던 프리미엄이 조정되는 국면에 들어가고 있다는 분석이 제시되고 있다.

향후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대형 딜 확대와 중국 파이프라인 선점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대형 기술이전 성과가 확인되는 시점부터 기술이전 스토리를 보유한 바이오텍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회복될 여지가 있다는 전망이 있다.


※ 관련 소식은 더파워뉴 보도(게재일: 2026.02.20.)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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