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술사업화를 단순한 중개나 자문이 아닌, 기술을 큐레이팅(Curating Technology) 하는 새로운 산업으로 바라봅니다. 공공기술과 산업, 연구자와 기업, 데이터와 실행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DIME은 Tech-Curator로서 기술이 시장에서 ‘살아 움직이게’ 만듭니다.
특허 거절데이터, 기업 DB, 산업 데이터를 정밀하게 통합 분석해 기술과 수요자를 양방향으로 연결하고, 오프라인 TM/DM을 통해 진성 수요를 검증하며, IP 전략 수립부터 계약 설계까지 이어지는 실행형 컨설팅으로 기술이 보고서 속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만듭니다.
DIME은 작지만 단단한 시장에서 시작해, 데이터와 실행의 결합으로 누구도 쉽게 모방할 수 없는 혁신적 독점을 만들어갈 것입니다.
기술이 시장과 만나는 모든 순간, 그 장면의 중심에 DIME이 함께하겠습니다.